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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영업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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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매출 1억 영업사원의 하루 루틴
2026년 03월 25일
월 매출 1억 영업사원의 하루 루틴
탑 세일즈는 재능이 아니라 루틴의 결과다
월 1억을 찍는 영업사원이 특별한 재능이 있는 건 아니다. 똑같이 24시간을 쓰는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단 하나, 시간을 쓰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변 탑 세일즈들의 하루를 관찰하면 놀랍도록 비슷한 패턴이 보인다.
아침 루틴 (08:00~08:30)
출근하자마자 30분은 어제 복기 + 오늘 준비에 쓴다.
- 전일 미팅 결과를 엑셀이나 메모에 기록. 핵심 대화 내용, 다음 액션, 예상 계약 시기.
- 오늘 방문할 병원 동선 확인. 지역별로 묶어서 이동 시간을 최소화.
- 방문할 병원별로 꺼낼 화제, 가져갈 자료를 머릿속으로 정리.
오전: 전화 영업 + 자료 준비 (08:30~11:30)
병원은 오전에 환자가 몰린다. 이 시간에 방문하면 실장님도, 원장님도 만나기 어렵다. 그래서 오전은 사무실에서 전화와 자료 준비에 집중한다.
- 기존 거래처 후속 전화 (3~5건)
- 신규 병원 아포 전화 (5~10건)
- 오후 방문용 제안서, 견적서, 비교 자료 출력
점심~오후: 병원 방문 (11:30~17:00)
이 시간대가 영업의 골든타임이다.
- 11:30~12:00: 첫 방문 병원. 점심 전이라 비교적 여유 있는 시간.
- 12:00~13:00: 점심. 가능하면 거래처 실장님과 함께. 밥 한 끼의 위력은 생각보다 크다.
- 13:00~15:00: 핵심 미팅. 데모나 계약 논의는 이 시간에 잡는다. 오후 진료 시작 전 원장님이 가장 여유로운 시간.
- 15:00~17:00: 추가 방문 1~2곳. 인사차 들르거나 자료 전달 위주로 짧게.
저녁: CRM 입력 + 다음날 준비 (17:00~18:00)
사무실 복귀 후 1시간은 정리 시간이다. 오늘 만난 병원별로 대화 내용, 반응, 다음 액션을 기록한다. 내일 아침에 하겠다고 미루면 절반은 까먹는다. 당일 기록 원칙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내일 방문 일정을 최종 확인하고 퇴근.
주간/월간 리뷰
금요일 오후 30분 -- 주간 리뷰: 이번 주 방문 건수, 데모 건수, 견적 발송 건수, 계약 건수를 숫자로 정리. 목표 대비 달성률을 본다.
매월 마지막 날 1시간 -- 월간 리뷰: 매출 분석, 파이프라인 점검(진행 중인 건 몇 개인지, 예상 클로징 시기), 다음 달 목표 설정. 이 리뷰를 하느냐 안 하느냐가 월 5천과 월 1억의 차이를 만든다.
시간 낭비를 줄이는 3가지 팁
1. 동선을 묶어라
강남 갔다가 마포 갔다가 다시 강남 오는 건 시간을 버리는 거다. 지역별로 방문을 묶어서 하루 이동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줄여라.
2. 가망 없는 병원에 집착하지 마라
3번 방문해도 미팅조차 안 잡히면 6개월 뒤에 다시 시도하라. 그 시간에 반응 있는 병원 한 곳 더 가는 게 낫다.
3. 자료는 미리 만들어둬라
제품별 표준 제안서, 비교표, FAQ를 템플릿으로 만들어두면 맞춤 자료 제작 시간이 반으로 줄어든다.
핵심 정리
월 1억은 매일 아침 30분 복기하고, 오전에 전화 돌리고, 오후에 병원 방문하고, 저녁에 기록하는 단순한 반복에서 나온다. 화려한 스킬이 아니라 꾸준한 루틴이 결과를 만든다. 오늘부터 이 루틴을 한 달만 따라해봐라. 숫자가 바뀌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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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세일즈는 재능이 아니라 루틴의 결과다
월 1억을 찍는 영업사원이 특별한 재능이 있는 건 아니다. 똑같이 24시간을 쓰는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단 하나, 시간을 쓰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변 탑 세일즈들의 하루를 관찰하면 놀랍도록 비슷한 패턴이 보인다.
아침 루틴 (08:00~08:30)
출근하자마자 30분은 어제 복기 + 오늘 준비에 쓴다.
- 전일 미팅 결과를 엑셀이나 메모에 기록. 핵심 대화 내용, 다음 액션, 예상 계약 시기.
- 오늘 방문할 병원 동선 확인. 지역별로 묶어서 이동 시간을 최소화.
- 방문할 병원별로 꺼낼 화제, 가져갈 자료를 머릿속으로 정리.
오전: 전화 영업 + 자료 준비 (08:30~11:30)
병원은 오전에 환자가 몰린다. 이 시간에 방문하면 실장님도, 원장님도 만나기 어렵다. 그래서 오전은 사무실에서 전화와 자료 준비에 집중한다.
- 기존 거래처 후속 전화 (3~5건)
- 신규 병원 아포 전화 (5~10건)
- 오후 방문용 제안서, 견적서, 비교 자료 출력
점심~오후: 병원 방문 (11:30~17:00)
이 시간대가 영업의 골든타임이다.
- 11:30~12:00: 첫 방문 병원. 점심 전이라 비교적 여유 있는 시간.
- 12:00~13:00: 점심. 가능하면 거래처 실장님과 함께. 밥 한 끼의 위력은 생각보다 크다.
- 13:00~15:00: 핵심 미팅. 데모나 계약 논의는 이 시간에 잡는다. 오후 진료 시작 전 원장님이 가장 여유로운 시간.
- 15:00~17:00: 추가 방문 1~2곳. 인사차 들르거나 자료 전달 위주로 짧게.
저녁: CRM 입력 + 다음날 준비 (17:00~18:00)
사무실 복귀 후 1시간은 정리 시간이다. 오늘 만난 병원별로 대화 내용, 반응, 다음 액션을 기록한다. 내일 아침에 하겠다고 미루면 절반은 까먹는다. 당일 기록 원칙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내일 방문 일정을 최종 확인하고 퇴근.
주간/월간 리뷰
금요일 오후 30분 -- 주간 리뷰: 이번 주 방문 건수, 데모 건수, 견적 발송 건수, 계약 건수를 숫자로 정리. 목표 대비 달성률을 본다.
매월 마지막 날 1시간 -- 월간 리뷰: 매출 분석, 파이프라인 점검(진행 중인 건 몇 개인지, 예상 클로징 시기), 다음 달 목표 설정. 이 리뷰를 하느냐 안 하느냐가 월 5천과 월 1억의 차이를 만든다.
시간 낭비를 줄이는 3가지 팁
1. 동선을 묶어라
강남 갔다가 마포 갔다가 다시 강남 오는 건 시간을 버리는 거다. 지역별로 방문을 묶어서 하루 이동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줄여라.
2. 가망 없는 병원에 집착하지 마라
3번 방문해도 미팅조차 안 잡히면 6개월 뒤에 다시 시도하라. 그 시간에 반응 있는 병원 한 곳 더 가는 게 낫다.
3. 자료는 미리 만들어둬라
제품별 표준 제안서, 비교표, FAQ를 템플릿으로 만들어두면 맞춤 자료 제작 시간이 반으로 줄어든다.
핵심 정리
월 1억은 매일 아침 30분 복기하고, 오전에 전화 돌리고, 오후에 병원 방문하고, 저녁에 기록하는 단순한 반복에서 나온다. 화려한 스킬이 아니라 꾸준한 루틴이 결과를 만든다. 오늘부터 이 루틴을 한 달만 따라해봐라. 숫자가 바뀌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