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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가 만든 새로운 영업 풍경

2026년 04월 25일

MEDIKING GUIDE

비대면 진료가 만든 새로운 영업 풍경

몇 년 사이 진료실 풍경이 바뀌었습니다. 환자가 화면 너머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이 카톡으로 전송되며, 약은 집으로 배송됩니다. 비대면 진료는 이제 일시적 대안이 아니라 하나의 진료 채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줄고 진료 흐름이 디지털화되면 의료영업도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떤 카테고리는 거래가 줄고, 어떤 카테고리는 새로 자리가 생깁니다. 영업 동선과 미팅 방식, 그리고 결정권자 위치까지 함께 이동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가 자리 잡은 병원과 그렇지 않은 병원에서 영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더 시간을 쓰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BEFORE
대기실 중심의 진료 흐름

환자가 직접 방문 → 대기실 체류 → 진료실 → 처방·수납. 의료기기·소모품·인쇄물·환경설비 모두 환자 동선 위에서 소비.

AFTER
화면·앱 중심의 진료 흐름

예약 앱 → 비대면 진료 → 처방 전송 → 약 배송. 환자는 병원에 거의 들르지 않음. 진료 흐름이 디지털 인프라 위에서 완성됨.

영업 현장에서 체감되는 5가지 변화

현장에서 가장 빠르게 보이는 것부터 정리합니다

1
환자 대상 인쇄물·게시물 수요 감소

환자가 매장에 머물지 않으니 대기실 인쇄물·홍보물 거래가 줄어듭니다. 동시에 디지털 사이니지·앱 푸시로 수요가 옮겨갑니다.

2
디지털 인프라 카테고리 폭증

예약 시스템·EMR 모듈·결제 자동화·진료 영상 솔루션 등이 새 거래선으로 자리잡습니다. SaaS 기반 영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3
원무팀의 의사결정 비중 확대

비대면 처방·결제·배송이 늘면서 원장보다 원무팀·운영실장이 시스템 도입을 직접 검토합니다. 영업 컨택 라인이 한 단계 이동합니다.

4
방문 영업 자체가 줄어듦

환자도 적게 오고 직원도 적게 와서, 한 번 방문해도 만나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첫 미팅을 비대면으로 시작하는 것이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5
정기 발주 vs 이벤트 발주의 양극화

일상 소모품의 정기 자동 발주는 늘어나고, 가끔 일어나는 이벤트성 거래(신장비 도입 등)는 더 큰 단위로 압축됩니다.

새로운 영업 동선의 기본 골격

현장 방문 일변도가 아니라, 비대면-대면을 의도적으로 섞습니다

STEP 1
디지털 첫 접점

메일·메신저로 짧은 자료 전송. 응답 받을 때까지 강요 없이 가볍게 노크.

STEP 2
짧은 비대면 미팅

15~30분 화상 미팅으로 핵심 제안. 시간 부담을 줄여 첫 미팅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STEP 3
필요할 때만 방문

계약·세팅 단계에서만 직접 방문. 방문의 가치가 다시 올라갑니다.

CASE

방문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거래는 30% 늘린 영업 담당자

한 의료기기 영업 담당자는 1년 전부터 운영 방식을 바꿨습니다. 기존엔 매주 12~15곳을 직접 방문하던 것을, 방문 6곳 + 비대면 미팅 8건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단순한 시간 효율 때문이 아니라, 병원에 가도 만날 사람이 줄어든 것이 이유였습니다.

결과는 흥미로웠습니다. 6개월 뒤 거래액이 30% 늘었고, 그 사이 새로 진입한 카테고리는 대부분 디지털 인프라 영역이었습니다. 방문이 안 되니 거래가 줄 거라는 예상과 정반대였던 셈입니다. 진료 흐름이 바뀌면 영업 흐름도 같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환자가 화면 너머로 옮겨가면, 영업도 화면 너머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습니다."

한 헬스케어 마케팅 컨설턴트의 말입니다. 진료 모델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1~2년이 걸리지만, 받아들인 영업 담당자는 이전과는 다른 카테고리에서 다른 사람과 다른 방식으로 거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장은 줄어든 게 아니라 위치가 바뀐 것뿐입니다.

새 풍경에 빨리 적응하는 영업이 다음 표준이 된다

비대면 진료의 확산은 의료영업의 종말이 아니라 판이 옮겨가는 사건입니다. 기존 카테고리가 줄어드는 만큼 새 카테고리가 빠르게 자리잡고 있고, 결정권자의 위치와 미팅 방식도 같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직시하고 자신의 영업 동선을 한 번 다시 그리는 작업입니다. '예전엔 이렇게 통했는데'라는 기준을 1년만 늦게 놓아도 시장은 한참 앞서갑니다. 반대로 새 풍경에 빨리 적응한 영업 담당자가, 다음 시기의 표준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기억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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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k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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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가 만든 새로운 영업 풍경

202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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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가 만든 새로운 영업 풍경

몇 년 사이 진료실 풍경이 바뀌었습니다. 환자가 화면 너머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전이 카톡으로 전송되며, 약은 집으로 배송됩니다. 비대면 진료는 이제 일시적 대안이 아니라 하나의 진료 채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줄고 진료 흐름이 디지털화되면 의료영업도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떤 카테고리는 거래가 줄고, 어떤 카테고리는 새로 자리가 생깁니다. 영업 동선과 미팅 방식, 그리고 결정권자 위치까지 함께 이동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가 자리 잡은 병원과 그렇지 않은 병원에서 영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더 시간을 쓰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BEFORE
대기실 중심의 진료 흐름

환자가 직접 방문 → 대기실 체류 → 진료실 → 처방·수납. 의료기기·소모품·인쇄물·환경설비 모두 환자 동선 위에서 소비.

AFTER
화면·앱 중심의 진료 흐름

예약 앱 → 비대면 진료 → 처방 전송 → 약 배송. 환자는 병원에 거의 들르지 않음. 진료 흐름이 디지털 인프라 위에서 완성됨.

영업 현장에서 체감되는 5가지 변화

현장에서 가장 빠르게 보이는 것부터 정리합니다

1
환자 대상 인쇄물·게시물 수요 감소

환자가 매장에 머물지 않으니 대기실 인쇄물·홍보물 거래가 줄어듭니다. 동시에 디지털 사이니지·앱 푸시로 수요가 옮겨갑니다.

2
디지털 인프라 카테고리 폭증

예약 시스템·EMR 모듈·결제 자동화·진료 영상 솔루션 등이 새 거래선으로 자리잡습니다. SaaS 기반 영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3
원무팀의 의사결정 비중 확대

비대면 처방·결제·배송이 늘면서 원장보다 원무팀·운영실장이 시스템 도입을 직접 검토합니다. 영업 컨택 라인이 한 단계 이동합니다.

4
방문 영업 자체가 줄어듦

환자도 적게 오고 직원도 적게 와서, 한 번 방문해도 만나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첫 미팅을 비대면으로 시작하는 것이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5
정기 발주 vs 이벤트 발주의 양극화

일상 소모품의 정기 자동 발주는 늘어나고, 가끔 일어나는 이벤트성 거래(신장비 도입 등)는 더 큰 단위로 압축됩니다.

새로운 영업 동선의 기본 골격

현장 방문 일변도가 아니라, 비대면-대면을 의도적으로 섞습니다

STEP 1
디지털 첫 접점

메일·메신저로 짧은 자료 전송. 응답 받을 때까지 강요 없이 가볍게 노크.

STEP 2
짧은 비대면 미팅

15~30분 화상 미팅으로 핵심 제안. 시간 부담을 줄여 첫 미팅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STEP 3
필요할 때만 방문

계약·세팅 단계에서만 직접 방문. 방문의 가치가 다시 올라갑니다.

CASE

방문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거래는 30% 늘린 영업 담당자

한 의료기기 영업 담당자는 1년 전부터 운영 방식을 바꿨습니다. 기존엔 매주 12~15곳을 직접 방문하던 것을, 방문 6곳 + 비대면 미팅 8건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단순한 시간 효율 때문이 아니라, 병원에 가도 만날 사람이 줄어든 것이 이유였습니다.

결과는 흥미로웠습니다. 6개월 뒤 거래액이 30% 늘었고, 그 사이 새로 진입한 카테고리는 대부분 디지털 인프라 영역이었습니다. 방문이 안 되니 거래가 줄 거라는 예상과 정반대였던 셈입니다. 진료 흐름이 바뀌면 영업 흐름도 같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환자가 화면 너머로 옮겨가면, 영업도 화면 너머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습니다."

한 헬스케어 마케팅 컨설턴트의 말입니다. 진료 모델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1~2년이 걸리지만, 받아들인 영업 담당자는 이전과는 다른 카테고리에서 다른 사람과 다른 방식으로 거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장은 줄어든 게 아니라 위치가 바뀐 것뿐입니다.

새 풍경에 빨리 적응하는 영업이 다음 표준이 된다

비대면 진료의 확산은 의료영업의 종말이 아니라 판이 옮겨가는 사건입니다. 기존 카테고리가 줄어드는 만큼 새 카테고리가 빠르게 자리잡고 있고, 결정권자의 위치와 미팅 방식도 같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직시하고 자신의 영업 동선을 한 번 다시 그리는 작업입니다. '예전엔 이렇게 통했는데'라는 기준을 1년만 늦게 놓아도 시장은 한참 앞서갑니다. 반대로 새 풍경에 빨리 적응한 영업 담당자가, 다음 시기의 표준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기억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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