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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영업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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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사용교육, 도입 후 90일이 자리 잡는 영역

2026년 05월 24일

MEDIKING GUIDE

MEDIKING · FIELD GUIDE

의료기기 사용교육,
도입 후 90일이 자리 잡는 영역

교육이 부실하면 90일 후 장비가 잠드는 자리 — 다섯 단계의 정석

고가 의료기기 판매에서 가장 큰 사후 분쟁의 자리는 "장비가 잠들었다"는 거래처의 한 마디입니다. 도입 후 90일 안에 의료진·간호사가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 장비는 자리만 차지하고 매출은 줄어드는 영역이 됩니다. 영업 사원의 책임은 판매에서 끝나지 않고, 사용교육의 자리까지 함께 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단계 01 · 도입 직후

설치 + 첫 교육 — 같은 날의 자리

장비 설치와 첫 교육은 같은 날 진행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설치 후 며칠 지나면 의료진은 본업으로 돌아가고, 그 자리에서 교육 일정이 미뤄지는 영역이 됩니다. 의원 운영 시간을 피해서 오후 늦은 시간·점심 시간에 첫 교육 1~2시간을 잡고, 핵심 기능 5~7개만 집중해서 다룹니다. 모든 기능을 한 번에 가르치려 하면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자리입니다.

단계 02 · D+14

2주 후 점검 — 첫 시술 후의 자리

2주 후 의원에 들러 "실제 시술해보시면서 막힌 부분이 있으신가요?" 질문 한 줄이 매우 큰 자리입니다. 의료진은 첫 1~2주 시술하며 분명히 막힌 부분이 생기고, 그 자리를 풀어주는 일이 사용 정착의 출발선입니다. 영업 사원이 직접 답하지 못하는 기술 영역은 본사 어플리케이션·기술 지원팀과 연결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2주 시점에 영업 사원이 다시 들르는 일입니다.

단계 03 · D+30

간호사·직원 교육 — 의사 외의 자리

의료기기 사용 정착의 핵심 자리는 의사가 아닌 간호사·간호조무사·시술 직원입니다. 의사가 시술을 하지만 장비 준비·소모품 교체·기본 작동은 직원이 담당하는 영역이 많고, 직원 교육이 부실하면 시술 일정이 자주 막힙니다. 도입 한 달 시점에 직원 대상 별도 교육을 30분 잡고, 자주 발생하는 질문 5~7개를 정리한 매뉴얼을 함께 전달하는 일이 정석입니다.

단계 04 · D+60

활용도 점검 — 한 줄 데이터의 자리

도입 60일 시점에는 활용도 수치를 확인합니다. 월 시술 건수·소모품 사용량·시술당 시간 같은 데이터를 한 표로 받습니다. 활용도가 예상의 50% 이하라면 분명히 막힌 자리가 있는 영역이며, 추가 교육·매뉴얼 보완·기술 지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래처와 정량 데이터를 함께 보는 자리가 신뢰의 기반입니다. "잘 쓰고 계시죠?"가 아니라 "이번 달 시술 ○○건이었네요"의 톤이 정석입니다.

단계 05 · D+90

고급 기능 교육 — 추가 매출의 자리

도입 90일 시점은 고급 기능·추가 시술 메뉴 교육의 자리입니다. 처음 90일은 기본 시술 정착에 집중하지만, 90일이 지나면 의료진이 장비에 익숙해진 자리이므로 고급 기능을 추가로 가르치면 추가 시술 메뉴·추가 매출이 만들어집니다. 이 시점이 영업 사원에게는 다음 거래(소모품 정기 공급·추가 장비·세컨드 룸 도입)의 출발선이기도 합니다. 사후 90일 교육은 평생 거래의 자리를 만드는 영역입니다.

FROM SENIOR REP

"판매에서 끝나는 영업은 한 번,
교육에서 끝나는 영업은 평생입니다."

사용교육 90일 양식·활용도 점검 템플릿은 메디킹의 영업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킹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세요

medik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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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사용교육, 도입 후 90일이 자리 잡는 영역

2026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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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사용교육,
도입 후 90일이 자리 잡는 영역

교육이 부실하면 90일 후 장비가 잠드는 자리 — 다섯 단계의 정석

고가 의료기기 판매에서 가장 큰 사후 분쟁의 자리는 "장비가 잠들었다"는 거래처의 한 마디입니다. 도입 후 90일 안에 의료진·간호사가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 장비는 자리만 차지하고 매출은 줄어드는 영역이 됩니다. 영업 사원의 책임은 판매에서 끝나지 않고, 사용교육의 자리까지 함께 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단계 01 · 도입 직후

설치 + 첫 교육 — 같은 날의 자리

장비 설치와 첫 교육은 같은 날 진행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설치 후 며칠 지나면 의료진은 본업으로 돌아가고, 그 자리에서 교육 일정이 미뤄지는 영역이 됩니다. 의원 운영 시간을 피해서 오후 늦은 시간·점심 시간에 첫 교육 1~2시간을 잡고, 핵심 기능 5~7개만 집중해서 다룹니다. 모든 기능을 한 번에 가르치려 하면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자리입니다.

단계 02 · D+14

2주 후 점검 — 첫 시술 후의 자리

2주 후 의원에 들러 "실제 시술해보시면서 막힌 부분이 있으신가요?" 질문 한 줄이 매우 큰 자리입니다. 의료진은 첫 1~2주 시술하며 분명히 막힌 부분이 생기고, 그 자리를 풀어주는 일이 사용 정착의 출발선입니다. 영업 사원이 직접 답하지 못하는 기술 영역은 본사 어플리케이션·기술 지원팀과 연결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2주 시점에 영업 사원이 다시 들르는 일입니다.

단계 03 · D+30

간호사·직원 교육 — 의사 외의 자리

의료기기 사용 정착의 핵심 자리는 의사가 아닌 간호사·간호조무사·시술 직원입니다. 의사가 시술을 하지만 장비 준비·소모품 교체·기본 작동은 직원이 담당하는 영역이 많고, 직원 교육이 부실하면 시술 일정이 자주 막힙니다. 도입 한 달 시점에 직원 대상 별도 교육을 30분 잡고, 자주 발생하는 질문 5~7개를 정리한 매뉴얼을 함께 전달하는 일이 정석입니다.

단계 04 · D+60

활용도 점검 — 한 줄 데이터의 자리

도입 60일 시점에는 활용도 수치를 확인합니다. 월 시술 건수·소모품 사용량·시술당 시간 같은 데이터를 한 표로 받습니다. 활용도가 예상의 50% 이하라면 분명히 막힌 자리가 있는 영역이며, 추가 교육·매뉴얼 보완·기술 지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래처와 정량 데이터를 함께 보는 자리가 신뢰의 기반입니다. "잘 쓰고 계시죠?"가 아니라 "이번 달 시술 ○○건이었네요"의 톤이 정석입니다.

단계 05 · D+90

고급 기능 교육 — 추가 매출의 자리

도입 90일 시점은 고급 기능·추가 시술 메뉴 교육의 자리입니다. 처음 90일은 기본 시술 정착에 집중하지만, 90일이 지나면 의료진이 장비에 익숙해진 자리이므로 고급 기능을 추가로 가르치면 추가 시술 메뉴·추가 매출이 만들어집니다. 이 시점이 영업 사원에게는 다음 거래(소모품 정기 공급·추가 장비·세컨드 룸 도입)의 출발선이기도 합니다. 사후 90일 교육은 평생 거래의 자리를 만드는 영역입니다.

FROM SENIOR REP

"판매에서 끝나는 영업은 한 번,
교육에서 끝나는 영업은 평생입니다."

사용교육 90일 양식·활용도 점검 템플릿은 메디킹의 영업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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